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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 - 유방암 검사

유방암 검사

유방암이란 유방에 생긴 암 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만져지는 덩어리)이다. 일반적으로 유방암은 유방의 유관과 소엽에서 발생한 암을 일컫는다.
유방암의 5년 생존율은 0기 암의 경우 100%에 가까우나 4기의 경우 20% 미만이다. 그러므로, 유방암의 생존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증상이 없을 때 조기 발견하는 것이다.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매달 자가검진, 정기적인 의사의 진찰, 정기적인 유방 촬영 등이 필요하다. 의사의 진찰 및 유방의 영상학적 검사에서 의심스러운 병변이 발견되는 경우는 조직검사를 통해 유방암을 진단하게 된다.

유방암의 증상

유방 종괴(만져지는 덩어리)는 유방암의 증상 가운데 약 70%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증상으로, 유방에 종괴가 있을 때 유방암과의 감별이 필요하다.

유두 분비는 유방 종괴 다음으로 흔한 증상으로, 많은 환자들이 유두 분비가 있을 경우 유방암을 의심하고 걱정하지만, 유두 분비가 있는 환자의 일부만 악성 질환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전체 유방암 환자의 1%만 유두 분비 증상을 보인다. 한편, 유두에서 피가 분비되는 혈액성 유두 분비의 대부분은 관내 유두종 등 양성 질환으로 인한 것이지만 일부에서는 유방암의 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유방에 통증이 느껴지는 것(유방통)은 전체 여성의 반 이상이 경험하는 증상으로서 유방암과 연관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유방에 통증이 느껴지는 것(유방통)은 전체 여성의 반 이상이 경험하는 증상으로서 유방암과 연관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이 외에도 유방암이 진행됨에 따라 피부의 궤양, 함몰, 겨드랑이 종괴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드물게 유방의 염증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증상 없이 정기 검진에 의해 발견되는 경우도 20% 정도 된다.

유방암의 진단

유방암의 진단은 대부분 자가진단, 목욕 중 비눗물을 바르고 자기 유방을 손바닥이나 손가락으로 만져서 멍울이 있는지 확인하고 거울앞에서 피부색의 변화, 유두점의 침몰등을 확인해 보고 브래지어에 물이 묻어있는 핏자국등이 있으면 빨리 전문의를 찾아 보아야만 합니다.
유방 조영술, 초음파 진단, 자기 증명 진단법으로 진단이 가능하나 경험이 있는 의사의 촉진에 의해서도 약 70%가 진단되고 있습니다.
최근 유관내시경법으로 진단이 되고 있으나 결정적인 진단은 세포침 검사나 조직검사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Mammography의 유방암 진단의 정확도은 85%~90%가 되나 젊은 여자에게서는 과밀도 유발실질 때문에 진단율이 떨어지므로 세포침검사나 조직검사로 확진하게 됩니다.
20세 이상인 여성은 생리가 끝난 직후 본인이 유방을 만져보는 자가 진단을 시행하여 보는 것이 조기 발견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유방 조영술은 35세에서 39세 사이에 기본적으로 시행하여 보고, 40세 이후에는 매년 검사 받아야 합니다.

유방암의 치료

부분 유방 절제술(Partial Mastectomy Quagrantectomy)및 액와부 임파선 절제술

유방조직을 약 1/4을 제거하고 액와부 임파선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이 수술 후 방사선 요법이 꼭 필요합니다.
이 수술을 한 경우 외형상 정상인과 거의 다름없어 심리적인 자신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가정이나 사회에 높은 적응성을 보입니다.

확대 유방근치술

유방암의 화학요법
유방암은 생물학적 및 임상학적으로 매우 다양하여 유방암이 처음 진단될때 이미 50∼75%의 현미경 전이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어 유방암은 전신적인 질환으로 간주하여 수술이나 방사선 요법등 국소치료를 받았어도 함암제에 의한 전신요법이 필요하다.

예방방법

암의 원인이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은 현실에서 완전 예방은 어려운 형편이나 여자들은 적어도 한달에 한번 자가진단하여 1년에 1회씩 유방진찰을 받아야한다. 특히 유방암 가족력이 있거나 50대 이상은 매년 검진을 통해 특수촬영을 해보아야 한다.
유방암의 자가 진단은 월경이 끝난 후 2~3일 내에 자가진단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월경이 없으신 분은 매월 정 한날에 하십시오.
자가진단은 조기에 암을 발견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