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형아 검사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한 임신초기 태아기형 진단 및 염색체이상 진단을 위한 검사입니다.
선천적 기형아는 3%정도 입니다. 이를 미리 발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검사합니다.
1차
목덜미 투명대 측정Sequential test
- 혈액을 이용하여 PAPP-A와 Free-B, hCG를 측정합니다.
- 임신 10주에서 13주 사이에 검사를 합니다.(최적검사시기 11주~12주)
- 초음파를 이용하여 임신주수를 측정합니다. 이때 후경부투명대(NT)도 함께 측정합니다.
- 임신 10-13주에 3차원초음파를 이용하여 태아 목덜미 뒤의 두께(NT)를측정하여 3mm이상미면 난쟁이, 언청이, 손가락이상 등 기형아 및 염색체이상이 있는 태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차
Squential test
- 임신 14주에서 22주 사이에 검사를 합니다.(최적 검사시기 16주~18주)
- 초음파를 이용하여 임신주수를 측정합니다.
- 혈액을 이용하여 AFP, uE3, hCG, Inhibin-A를 측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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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태아 목덜미 투명대란?
태아 목덜미 투명대란?
임신 11주에서 13주 6일 초음파 검사시 정상적으로 보이는 태아 뒷 목덜미에 체액성분이 고여있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정상 범위 이상으로 증가된 태아 목덜미 투명대는 다운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이상과 관련이 있고(양성 예측률 약13%), 태아의 염색체 이상이 없더라도 유산, 주산기 사망 위험 및 선천성 심장기형과(약5%)같은 주요 선천성 기형이 빈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설명이나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신 후 의문나는 점이 있으시면 담당의사에게 문의하거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