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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 - 태아 심초음파 검사

태아 심초음파 검사

임신 16~24주경 산모의 복부를 통하여 태아의 심장을 초음파를 이용하여 정밀 검사 합니다.
산모와 태아에게 아무런 해가 없고 통증도 없는 안전한 검사이며 태아심장의 구조나 기능을 관찰하여 심장질환이나 기능적, 구조적 이상 등을 알 수 있는 중요한 검사 입니다.

진단 목적

심한 좌측심장발육부전이 있는 경우에는 태어난 즉시 적절한 치료가 없으면 생명을 유지하기가 어려우며, 대혈관전위와 같은 경우에는 분만후 약물투여와 적절한 수술을 통하여 생명을 건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특수칼라초음파검사도 모든 심장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가장 흔한 심장기형인 작은 크기의 심실중격결손이나 심방중격결손, 동맥관개존증등은 태아심혈류상의 문제와 초음파검사의 한계로 진단이 불가능한 경우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심한 좌측심장발육부전이 있는 경우에는 태어난 즉시 적절한 치료가 없으면 생명을 유지하기가 어려우며, 대혈관전위와 같은 경우에는 분만후 약물투여와 적절한 수술을 통하여 생명을 건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특수칼라초음파검사도 모든 심장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가장 흔한 심장기형인 작은 크기의 심실중격결손이나 심방중격결손, 동맥관개존증등은 태아심혈류상의 문제와 초음파검사의 한계로 진단이 불가능한 경우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사 당시에는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심장질환이 진행되어 새로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예, 대동맥협착증 등) 반복검사와 정밀검사가 필요할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복잡심기형이나 태아부정맥, 심부전 등은 비교적 쉽게 진단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치료대책을 분만하기 전에 세울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