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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와 골다공증
폐경기와 골다공증
갱년기 증상 가운데 가장 심각하면서도 생명을 위험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골다공증입니다. 뼈는 살아있는 조직으로서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골밀도가 감소하게 됩니다. 폐경후 첫 3-5년간이 급속히 골밀도가 감소하는 시기로 매년 5-15%의 골밀도 소실이 일어납니다. 이를 방치하게 되면 결국 그 정도가 심해져 뼈에 구멍이 생기는 골다공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골다공증이 될 경우 골절의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데 특히 허리, 손목, 대퇴부, 골반부 등의 골절이 쉽게 일어납니다. 또한 골절이 없다해도 "뼈에 바람이 든다. " 는 표현처럼 관절 등에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 허리가 휘어지는데 이것은 뼈가 많이 손실되어 뼈가 위축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며 나이가 들면 키가 작아지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일단 발생된 골다공증은 정상적으로 회복되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골다공증의 위험도가 높은 경우
- 마른체격
- 골다공증의 가족력
- 빠른 폐경
- 난소적출
- 흡연
- 음주
- 운동부족
- 비활동적인 여성
- 스테로이드 약물 복용
- 칼슘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