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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 - 임신중의 성생활

임신중의
성생활

임신중 좋은 체위

  • 아내가 다리를 가지런히 뻗고 남편은 무릎을 벌려 바닥에 대고 양팔로 몸을 지탱하여 압박을 주지 않도록 하는 체위
  • 아내가 옆으로 눕고 남편이 아내 뒤에서 옆으로 하는 체위
  • 남편이 한 쪽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옆으로 누워 다리를 교차시키는 체위
  • 옆으로 누워 서로 마주 향하는 체위
  • 정상체위는 좋지않습니다

산후의 성생활

  • 산후 6주가 지나 산부인과에서 회음부의 상처회복을 확인한 후 관계를 갖는게 좋습니다.
  • 성급히 관계를 하면 자궁 출혈이나 세균의 감염이 올 수 있습니다.
  • 질점막이 아직 약하므로 격심한 움직임은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 분비물이 적으므로 윤활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질이 느슨해진 경우는 질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하도록 합시다.

질을 수축시키는 운동

  • 질 입구를 수축시키고 가능한한 빨리 연속해서 앉고 일어서고 한다.
  • 양 무릎 사이를 넓게 벌려 앉은 자세에서 배뇨를 하다가 소변을 멈추게하는 훈련은 질 근육 을 탄력있게 한다.
  • 배에 손을 얹고 딱딱한 대변을 보듯이 응하고 배에 힘을 주는 운동
  • 30대 나이에는 하루 2회 5번 반복훈련을 약15일간 계속하면 회복의 효과를 느끼게 됩니다.

성생활에서의 주의사항

원만한 부부 생활을 위해서는 임신중의 성행위를 제한하지 않는 쪽이 좋다고 봅니다.
그러나, 성교시간은 길지 않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유두의 자극은 자궁 수축을 야기하므로 가볍게 끝내야 합니다.
임신중에는 질에 상처나기 쉬우며 감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성행위 전에는 부부가 몸을 청결히 하여야 합니다.
격심한 운동과 깊은 삽입은 억제하여야 합니다.
부인의 하복부를 압박하지 않도록 하는 체위를 택하며 심한 자극을 주지 않도록 항상 조심스럽게 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